왼쪽부터 박인규 센터장, 이동경 대표, 이진국 부회장
첨단 기술력과 인공지능 활용한 블랙박스 개발 선도
이진국 부회장, 이동경 대표는 인하대학교 인공지능융합연구센터와 함께 자율주행 보조 기술 및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분야의 공동 연구와 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1월 23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여 차량용 블랙박스 및 전장 솔루션 개발에서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기 위한 초석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협약식에는 이진국 부회장, 이동경 대표와 박인규 인하대 인공지능융합연구센터장이 참석하여 협약문서에 서명했다.
이동경 대표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다양한 제품의 품질 확보와 함께 개발 생산성을 혁신하고 싶다”라며, “특히 블랙박스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높은 품질의 코드를 빠른 기간 내에 개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인하대와 협력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박인규 인하대학교 인공지능융합연구센터장은 “센터의 인공지능 분야 최고 연구진과 협력해 ADAS 소프트웨어 개발 생산성 향상을 위한 인공지능 핵심기술을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라며 “회사가 필요로 하는 기술 혁신을 위한 컨설팅 등 협력을 통해 ㈜엠티오메가가 자동차용 블랙박스 분야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엠티오메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차량 안전 운행과 자율주행 보조 기술 분야에서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며, 세계 시장에서 도약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왼쪽부터 전병환 교수, 박인규 센터장, 이동경 대표, 이진국 부회장, 김병수 전무